by 연하 2009. 1. 26. 13:52

는데 흠..... 방을 한번 둘러보니 할까말까 고민이 되는구나...

아 면접은 우예....
by 연하 2009. 1. 19. 00:54

왜 웃냐고? 정신줄 놨거등...
사실은 어제 처음으로 아프리카라는 개인 방송국 홈페이지에서 카이라는 BJ와 고기라는 BJ 방송을
청취하는데 와우! 목소리가 상당히 좋았다. 카이님과 고기님을 어떻게 알게돼었냐면 하울의 움직이는 성 패러디를 보고서 더빙 목소리가 성우인줄 착각할 정도였다. 방송을 보면서 내내 웃었고 약 2시간동안 시간 가는줄 몰랐다. 무튼 재미있었다.
by 연하 2009. 1. 16.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