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세월 빠르구나.

졸업한지 엊그제 같은데 졸업한지도 한 달이 지났고...

무슨일이 됐던 크게 한번 해보고 싶은데 의욕은 없고 귀찮고 힘들고--ㅋㅋㅋㅋ

정.신.차.리.자

by 연하 2009. 3. 21. 21:01

으흐흐흐 그야 말로 제대로 갖췄다.

저렴하게 8500원짜리 노트북 파우치를 구매 했다.

울 누님꺼둥 12.1'라 2개를 구매해서 한 1,000원? 할인 받은거 같다.

그건 그렇고 사이즈가 딱 맞아서 최고다. 너무 간지나고 특히 가방에 쏘~옥 들어가서 완전 좋다.

그리고 더욱 마음에 드는건 마우스 패드겸이라 어디서든 파우치를 마우스패드로 사용할 수 있다.

근데 냄새가 너무 심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랬지 누님이 석유 냄새랬나..

암튼 냄새가 너무 독해서 창밖에 냄새 빠지게 하루정도 놓았는데....... 그대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쓰고 다니면 냄새 빠지겠지..

by 연하 2009. 3. 21. 00:18

피곤하고 힘들지만 재밌다 크크크

이제 인강 듣고 밥먹고 게임 진짜진짜 정말정말 조금만하고 내일 하루를 힘차게 보내야지

굿굿굿 ~ ~

by 연하 2009. 3. 16. 19:52
  • Darby 2009.03.17 00:21 ADDR EDIT/DEL REPLY

    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