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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 

최고의 실력파 스타쉽 사단 


케이윌, 씨스타, 보이프렌드의 ‘하얀 설레임’!! 

모두의 빈 자리를 채워줄 따뜻한 힐링 러브송으로 찾아온다!


케이윌, 씨스타, 보이프렌드 등 국내 최고의 실력파 아티스트가 소속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합동 프로젝트인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이 올 겨울에도 어김없이 모두의 빈자리를 채워줄 따뜻한 러브송으로 찾아온다.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하나된 이름으로 전하는 따스하고 감동스런 겨울 프로젝트 <하얀 설레임>는 매년 스타쉽을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와 더불어, 올 겨울 불우한 이웃들을 돕기 위한 자선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명품 보컬 '케이윌'과 국민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 그리고 보이프렌드 ’정민’이 전하는 따뜻한 힐링 러브송 <하얀 설레임>!


따듯한 러브송 <하얀 설레임>은 명품 보컬 '케이윌'과 명실공히 ‘국민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씨스타’의 보컬 '소유’ 그리고 ‘K POP 특급돌’로 부상한 보이프렌드의 ‘정민’이 참여한다. '내 오른쪽에 늘 함께 있는 네게 감사해... 널 항상 지켜줄게 너의 왼쪽에서' 라는 따뜻하면서도 감성적인 가사와 한번만 들어도 귀에 맴돌 정도로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은 음악을 듣는 순간 곁에 있는 누군가를 돌아보게 할 정도로 따뜻함이 전달되는 곡이다. 


겨울 느낌이 물씬 나는 인트로를 시작으로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과 풍성한 리얼 스트링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듣는 감동을 더하는 <하얀설레임>은 최근 착한남자 OST '시아준수' 의 '사랑은 눈꽃처럼' 을 작사, 작곡한 '백무현, 정창욱' 의 작품. 여기에 케이윌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씨스타’ 소유의 청아한 음색, 보이프렌드 ‘정민’의 담백하면서도 여린 감성이 더해져 올 겨울 최고의 히트송으로 예감되고 있다.


올 겨울, 케이윌과 ‘씨스타’의 소유 그리고 보이프렌드 ‘정민’이 선사하는 따뜻한 힐링 러브송 ‘하얀 설레임’을 통해 듣는 모든 이들이 음악으로 교감하며,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by 연하 2012. 12. 6.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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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의 팬들에 대한 사랑과 선물 ‘노스텔지아(feat.에릭)’


미니앨범 ‘Talk about S.’와 타이틀곡 ‘피어나’를 통해 음악팬들의 큰사랑을 받으며 여성솔로 가수로서 독보적인 존재감과 음악성을 보여줬던 가인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몰래 숨겨뒀던 보석 같은 곡 ‘노스텔지아’를 발표한다


‘Talk about S.’를 통해 여성으로서의 당당한 주체성과 자아를 가지고 진솔하고 깊이 있는 사랑의 여러 순간들과 감정들을 솔직하게 표현해냈던 가인은 이번 ‘노스텔지아’를 통해서는 한없이 투명하고 순수한 사랑의 순간을 노래한다.


디지털싱글 `노스텔지아`는 가인의 보컬과 어쿠스틱 재즈풍의 기타가 잘 어우러져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구성의 곡으로, 에릭의 중저음 톤 랩과 가인의 파스텔 톤 음색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노스텔지아’는 누구나 동경하고 또 한 번쯤 경험하게 되는, 그리고 때로는 가슴 아프게 놓쳐버리고 마는 그런 운명 같은 만남이 시작되는 순간의 아련하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고요하고 조용한 일상에 사랑이 시작될 때 우리의 마음은 푸른하늘 위를 유유히 흐르는 구름, 바다 위를 걷는 자유로움과도 같은 묘한 감상에 잠기게 된다.


설레는 사랑을 막 시작할 때의 행복감과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게 되는 사랑의 기억에 대한 짙은 향수, 김도현 작곡가와 방승철 작사가가 표현하고자 했던 ‘노스텔지아’는 깊이 있고 다채로운 가인의 목소리를 만나 그렇게 완성되었다.


꿈을 꾸듯 사랑에 취한 행복감과 동시에 그 사랑을 잃어버릴까 두려워하는 불안함이 동시에 내재된 가인의 양면적 보컬은 그녀가 기댈 수 있게 힘이 되어주는 듯한 에릭의 랩을 만나 사랑의 기억을 더듬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가인의 디지털싱글 ‘노스텔지아’가 추운 겨울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는, 또는 곧 사랑을 하게 될 음악팬들에게 아름다운 선물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by 연하 2012. 12. 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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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니(Hi-ni)’, 올 12월, ‘전설 같은 이야기’를 노래하다! 백지영, 허각, 양파가 극찬한 tvN <제3병원> OST 『보고 싶은데』 이후 두 번째 싱글 『전설 같은 이야기』 출시


사랑을 이루지 못한 이들에겐 ‘전설’ 같이 들리는 사랑이야기를 서정적으로 풀어낸 신곡 ‘대세 작곡가’ 슈퍼창따이 “여가수로는 독특한 하이니의 중저음 톤과 피아노, 오케스트라 선율의 최적 조합으로 올 겨울 대중을 사로 잡을 노래”


11월 24일 베트남 호치민서 열린 <M-LIVB MO.A 2012 in Vietnam>에서 데뷔 후 첫 무대, 베트남 언론 “인상적인 중저음 목소리와 다른 깜찍한 외모도 인상적”, “애절한 음색과 중독성 있는 곡의 멜로디에 현장 열광” 극찬 이어져


2012년 9월, tvN 드라마 <제 3병원> OST 『보고 싶은데』를 발표하며 백지영을 잇는 차세대 ‘OST 신데렐라’로 허각, 양파 등 셀레브리티와 대중의 주목을 받은 신인 보컬리스트 ‘Hi.ni(하이니)’가 2nd 디지털 싱글 『전설 같은 이야기』를 선보인다. 


하이니의 두 번째 싱글 『전설 같은 이야기』는 2PM의 <니가 밉다>, 허각의<아프다>, KPOP 스타가 낳은 신예 백아연의<느린 노래> 등을 만든 ‘대세 작곡가’ 슈퍼창따이가 심혈을 기울여 작사/작곡한 발라드 곡으로, 사랑을 이루지 못한 이들에게는 늘 ‘전설 같은 이야기’로만 들리는 사랑 이야기를 하이니만의 독특한 중저음 보이스와 함께 서정적으로 풀어냈다. 슈퍼창따이는 “드라마틱한 피아노 선율과 오케스트레이션, 하이니 특유의 매력적인 중, 저음 목소리가 최적의 조합을 이루고 있는 노래”라고 전했다. 


『전설 같은 이야기』의 초반부는 하이니의 인상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피아노 선율만으로 담담히 진행되지만, ‘전설 같은 이야기’라는 어구가 반복되는 중 후반부터 오케스트라 선율과 “사랑 얘기 다신 하기 싫어”라는 가사 속 화자의 독백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폭발하며 올 겨울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아역계의 대세’로 떠오른 김소현과 영화 <도가니>에서 인상적인 열연을 펼친 백승환이 뮤직비디오 남, 녀 주인공으로 참가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소현은 “처음엔 잔잔하다가 후렴구 부분에 폭발하는 오케스트레이션 반주와 함께 감정이 극한으로 치닫는 느낌이 들었다”며 “중독성이 있는 후렴구 부분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는 예리한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하이니는 지난 11월 24일 ’한국-베트남 수교 20주년’을 맞아 CJ E&M이 주최한 글로벌 콘서트 ‘M-LIVE MO.A 2012 in Vietnam’에서 처음으로 『전설 같은 이야기』를 최초 공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하이니’는 베트남 어로 ‘귀한 아기’라는 뜻으로 현재 베트남에서 가족과 떨어져 일하고 있는 아버지가 베트남어로 직접 지어준 예명. 


하이니는 “베트남에 계신 아버지 앞에서 처음으로 부르게 된 『전설 같은 이야기』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며 “향후 백지영 선배님처럼 마음을 울리는 감성과, 윤미래의 독특한 보이스 컬러를 닮아 나만의 색깔을 갖고 대중들에게 진정성 있는 발라드 가수로 다가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 12월, 『전설 같은 이야기』 속 짙은 보이스 컬러와 애절한 호소력으로 대중의 감성을 파고들 하이니의 행보가 기대된다.

by 연하 2012. 12. 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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