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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POETRY Album Track List.

신혜성 - 01 - 겨울
신혜성 - 02 - 끝인가봐요
신혜성 - 03 - 너에게 전하지 못한 말
신혜성 - 04 - 그대라면 좋을텐데
신혜성 - 05 - 12월의 끝
신혜성 - 06 - 불면증
신혜성 - 07 - 한 걸음을 더
신혜성 - 08 - 지난 여름의 기억


2012년 12월 4일, 감성 뮤지션 신혜성이 겨울을 담은 스페셜 앨범 <WINTER POETRY>로 돌아온다. 


지난 2011년 12월, 스페셜 앨범 <embrace>발매 후 1년 남짓 만에 돌아오는 신혜성의 이번 앨범 <WINTER POETRY>는 지난해 발매된 앨범의 연장선으로, 앨범 제목과 같이 곡 하나, 하나가 아름다운 한편의 시처럼 겨울의 아련함을 노래하는 앨범이다. 


오는 12월 4일 공개되는 신혜성의 스페셜 겨울 앨범 <WINTER POETRY>는 지난 2011년 발매한 그의 앨범 <embrace>의 전곡을 프로듀싱한 모던 락 그룹 ‘메이트’ 멤버 임헌일과 작곡가 이안이 참여했으며, ‘메이트’의 또 다른 멤버 정준일, 인디 밴드 ‘월러스’ 멤버 이자 국내 최고의 베이시스트인 양시온, 그룹 ‘미스틱 퍼즐’의 싱어송라이터 겸 편곡가 박아셀이 스트링 편곡으로 참여하는 등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앨범의 완성도를 높인 웰메이드 앨범이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그대라면 좋을텐데'는 지난 2011년 군입대를 앞둔 임헌일이 신혜성의 스페셜 앨범 <embrace>의 곡 작업 당시 함께 준비했던 곡으로, 브릿지의 그루비한 리듬과 후렴구의 모던록적 사운드, 밝고 역동적인 느낌이 잘 어우러져 곡의 화려함을 증폭 시켰으며, 사랑의 가장 아름답고 찬란한 순간을 '그대'와 함께 하고픈 간절한 마음을 신혜성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담아냈다.


특히, 그룹 ‘메이트’ 멤버 임헌일은 지난해 군입대를 앞둔 상황에서 신혜성의 스페셜 앨범 <embrace>를 프로듀싱 했던 것에 이어, 입대 직전 신혜성을 위해 이번 스페셜 앨범 <WINTER POETRY>의 음반 작업에 관한 모든 준비를 완벽히 마치고 입대하여 둘의 특별한 우정을 보여주었으며, ‘메이트’의 또 다른 멤버 정준일 역시 군입대 전 이번 앨범의 건반 연주를 맡아 스페셜 앨범 <WINTER POETRY>의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또한, ‘난치병', '출국'등의 히트곡뿐만 아니라 현재 그룹 ‘신치림’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이번 앨범의 하모니카 세션에 참여해 <WINTER POETRY>의 곡들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 하림은 이승철, 성시경, 박효신, 리쌍 등 국내 최고 가수의 앨범에 하모니카 세션으로 참여하며 이미 그 입지를 다진 바 있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아티스트로, 최근 세션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신혜성을 위해 특별히 이번 <WINTER POETRY>앨범의 세션으로 참여하여 앨범을 한층 더 깊이 있게 만들어주었다. 


올 겨울, 부드럽고 순수한 감성 뮤지션이 되어 돌아온 신혜성의 이번 앨범은 연말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라는 그의 마음이 담겨 있으며, 차가움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겨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가득 담아내 2012년 이 노래를 듣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할 것이다.


by 연하 2012. 12. 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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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K THAT -
“나를 그만 가지고 놀아”
상처받은 그녀들의 이유 있는 변신

지난 9월 ‘POISON’으로 세상을 독약처럼 본인들에게 빠져들게 했던 시크릿이 2012년 12월, 상처 받은 겨울 여자로 돌아온다. 

‘트러블 메이커’ 신사동 호랭이와 시크릿의 조우, 그리고 새로운 역작의 탄생.
‘매직’에서 신사동 호랭이가 공동 작곡가로 참여한 이후, 시크릿과 신사동 호랭이와의 조우는 3년만이다. 비스트의 ‘쇼크’, ‘숨’, ‘픽션,’ 포미닛의 ‘핫 이슈’, ‘거울아 거울아’, 현아의 ‘체인지’, ‘버블 팝’, 티아라의 ‘보핍보핍’, ‘롤리 폴리’, ‘러비 더비’ 그리고 장현승과 현아의 ‘트러블 메이커’까지. 일일이 말하기도 벅찰 만한 수많은 히트곡을 낸 신사동 호랭이와의 작업은 그 자체로 시크릿에게 새로운 색깔을 부여한다. 

파워풀한 안무 대신 “그림자”로 분한 12인의 안무팀과 함께 탄생시킨 한 편의 뮤지컬. 
노래는 감각적이며 아련하다. “나를 그만 가지고 놀아”라고 외치는 상처 입은 그녀들은 사실은 남자의 “헛소리”에도 그를 떠나 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을 표현한다. “제발”이라고 속삭이며..

이번 시크릿의 ‘TALK THAT’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신 중 하나는 파워풀한 안무의 실종이다. 시크릿의 가장 주된 특징 중 하나였던 강렬하고 화려했던 안무 대신 시크릿은 이번에는 무표정으로 일관하며 섹시하면서도 감각적인 몸놀림을 선보인다. 그리고 그들의 파워는 12인의 안무팀을 통해 승화된다. 12인의 안무팀은 시크릿의 “그림자”로 분해 무표정으로 일관하는 시크릿을 대신해 그녀들의 속마음을 표현하며 상처 입은 여자들의 노래를 뮤지컬로 승화시킨다. 

냉담할 정도의 무표정, 그러나 숨길 수 없는 성숙미. 
이 짧은 뮤지컬의 클라이맥스는 전효성의 독무와 성숙해진 송지은의 보컬이다. 그 동안 애교와 뇌쇄적인 눈빛으로 전세계 남자들을 설레게 했던 전효성은 이번 노래에서는 냉담하다 싶을 정도의 무표정으로 애간장을 태우더니, 독무를 통해 숨길 수 없는 섹시미를 발산한다. 이에 이미 ‘미친거니’를 통해 스토커들에게 강한 경고를 날렸던 송지은이 강렬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이번에는 나쁜 남자를 향해 이별을 고한다. 

‘노래하는 랩퍼’ 징거는 이번 곡에서는 랩 대신 노래로 그 동안 감춰두었던 노래 실력을 선보이고, 예능을 통해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한선화 역시 2시간 동안의 눈물 연기를 통해 물오른 연기력을 과시한다. 

빌보드가 주목한 ‘POISON’에 이은 4박 5일의 대규모 스케일 MV 촬영. “여자의 변신은 무죄” 
‘POISON’ 뮤직비디오가 빌보드 ‘K-POP 핫 100’ 기사에서 ‘최고 수준의 K팝 뮤직비디오’로 언급되었던 만큼 시크릿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치도 높다. 소녀시대, 비스트, 서태지 등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와 작업해온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의 이번 작품 역시, 시크릿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난다. 꼬박 4박 5일 동안 세트와 야외 로케이션을 오가며 촬영된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시크릿은 물오른 연기력을 뽐내며 “여자의 변신은 무죄”임을 확연히 보여준다.


1. TALK THAT
작곡: 신사동 호랭이, 최규성 
작사: 신사동 호랭이, 최규성, LE
편곡: 신사동 호랭이

기존의 시크릿이 보여주었던 스타일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는 곡으로 마이너코드의 슬픈 멜로디가 돋보인다. 프렌치 일렉 스타일의 편곡을 시도하여 기존의 가요계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으며, 드라마틱한 곡 진행과 애절한 가사가 잘 어우러진다. 멤버들의 가창력을 돋보이게 하는 멜로디라인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곡의 느낌을 잘 전달해준다


by 연하 2012. 12. 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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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록밴드 YB와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힙합듀오 리쌍의 만남, MadMan!

2012년 크리스마스와 연말, 그야말로 공연계의 대 접전이 치러지는 시즌에 연이은 매진과 추가공연 결정이라는 대 히트를 기록한 정통 록과 힙합이 만드는 대한민국 콜라보레이션 공연의 끝판왕 ‘닥공’. YB와 리쌍은 ‘닥공’에 보내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신곡 ‘MadMan'을 12월 4일 발표한다.

MadMan은 덥(Dub)리듬이 가미된 일렉트로닉록 장르의 곡으로, 그 동안 리쌍도 해보지 않았고, YB도 해보지 않았던 실험적인 장르다. 그렇기에 녹음과정 동안 여러번 재작업을 거치며 그 어느때 보다 힘든 과정을 겪었다. 수 차례 엎어지기를 반복, 결국 완성된 MadMan은 섹시함을 놓지 않은 리쌍 개리의 도발적인 가사와 리쌍의 길과 YB 윤도현의 명백한 보컬 색깔이 대조되는 아주 매력인 곡으로 탄생했다. 또한 YB와 칵스(The Koxx) 숀(Shaun)의 협동작업으로 완성된 편곡은 잘 짜여진 빈틈없는 책장처럼 어느 한 곳도 비어있지 않은 완벽한 구성을 자랑한다.
다소 자극적인 리듬과 끊임없이 반복되는 기타 리프가 정신을 멍하게 할 정도로 매력적이기에 MadMan은 공개되는 순간 팬들과 대중들에게 큰 파장을 불러올 것이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 새롭고,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YB와 리쌍의 ‘MadMan’

그 동안 록과 힙합의 콜라보레이션은 수없이 시도되어 왔던 조합이다. 하지만 YB와 리쌍의 만남으로 탄생한 MadMan은 기존의 그것과는 다른 그들만의 색이 진하게 스며든 음악으로, ‘파격’이라는 말로 표현 할 수 밖에 없을 만큼 새롭고 신선하다. 혹시라도 제이지(Jay-Z)와 린킨파크(Linkin Park)를 예상한 대중들에게는 그야말로 충격적일 정도로 파격적일 것이다.
리쌍의 길과 함께 작곡한 YB의 윤도현은 “특히 MadMan의 중간 부분 반전은 마치 호러영화를 보던 도중 갑자기 스팅(Sting)이 튀어나와 재즈바에서 연주를 하는듯한 느낌”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예상치 못한 급격한 반전이 인상적이다.

그 어느 곳 보다 라이브 콘서트에서 진정한 진가를 발휘하는 YB와 리쌍인 만큼 콘서트 현장에서 MadMan을 직접 듣는다면 제목 그대로, ‘미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대중성보다는 라이브의 열광적인 분위기와 도전적인 음악적 시도에 중점을 둔 MadMan. 단 한 순간도 절대로 그냥 흘려 들을 수 없을 것이다.


by 연하 2012. 12. 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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