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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8일 KPOP스타 시즌2의 첫 막이 올랐다. 


지난 시즌보다 다재 다능하고 끼 있는 인재들이 KPOP스타 시즌2 

오디션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첫 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참가자는 바로 '악동뮤지션'

똑 닮은 두 남매의 오디션장에 울려 퍼지는 노랫소리는 어느 누구 부족함 없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 


두 번째 오디션 곡으로 부른 자작곡 ‘다리꼬지마’는 시니컬한 가사와 어쿠스틱한 리듬으로 

심사위원의 귀를 사로잡았다.


노래가 끝난 직후 KPOP스타 오디션을 통틀어 최고의 아티스트라는 양현석 심사위원의 평과 

이것이 진정한 싱어송라이터라는 박진영 심사위원의 찬사가 쏟아진 가운데 과연 다음 오디션 

무대에서는 어떤 감동을 전해줄 지 기대된다.


by 연하 2012. 12. 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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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lbum Tack List.


화요비 - 01 - 나는 위험해

화요비 - 02 - 난 좋아

화요비 - 03 - 난 이렇게 살아

화요비 - 04 - 나를 미치게 하는 것(Feat. Illinit)


‘R&B의 여왕’, ‘절대 감성의 소유자’ 화요비가 [I AM] 돌아왔다

지난 해 [reborn] 이후로 1년여 만에 발매되는 화요비 미니앨범 [I AM].


미니 앨범 [I AM]은 싱어송 라이터는 물론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 함으로써 데뷔 12년 동안 쌓아온 화요비만의 확고한 음악적 감성과 [I AM] 타이틀에 맞게 자신이 원하는 컬러로 한 곡마다 생기를 불어넣어 표현해냈다.


화요비 특유의 감성적 가사와 독특한 리듬의 건반에 멜로디 라인이 잘 어우러져 짙은 감수성을 표현해낸 타이틀곡 ‘나는 위험해’를 비롯하여 네오소울과 R&B의 절제된 감성으로 가득한 4곡의 수록 곡을 통해 프로듀서로 발돋움하고 있는 화요비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는 역량을 쏟아낸 앨범이다.


1. 나는 위험해 

Composed by 화요비 / Lyrics by 화요비 / Arranged by Copykumo, 최재영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중독성 있는 브리티시 팝 감성의 곡이며, 흔히 들을 수 없는 비트와 대중의 정서에 어울리는 멜로디 라인의 묘한 조화가 돋보인다. 제목처럼 미움과 사랑을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혼란스러운 상황을 감성적으로 풀어 낸 가사도 이 곡의 묘미이다.


2. 난 좋아

Composed by 화요비 / Lyrics by 화요비 / Arranged by Copykumo 

난 좋아 가사에서 말하는 좋음의 마지막은 사랑이라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무거우면서 간결한 베이스라인과 드럼의 조합이 설레면서도 애절한 감정이 묻어난다. 네오소울의 절제하면서도 터질듯한 애드립 라인 또한 이 곡의 매력이다.


3. 난 이렇게 살아 

Composed by 화요비 / Lyrics by 화요비 / Arranged by 홍지상

인트로의 기타 소리가 이 곡의 기대치를 자극하고 앨범 제목인 [I AM]의 의미가 가장 부각된 곡이며, 이별했지만 이별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여자의 마음을 표현해낸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감성적인 가사가 그리운 사람에 대한 마음을 잘 표현해낸 곡이다. 


4. 나를 미치게 하는 것

Composed by 화요비 / Lyrics by 화요비, illinit / Arranged by copykumo, 최재영

지난 앨범에서의 “XOXO”란 곡으로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는 illinit 과의 재결합으로 잔잔하고 다소 단조로울 수 있는 멜로디 속에 남녀의 사랑에 대한 애착과 갈망이 가사에 잘 묻어난 곡이다. 눈을 감고 가사를 음미하며 듣는 것이 이 곡의 포인트이며 빠른 비트의 아우트로가 이 곡의 클라이맥스로 데려다 줄 것이다.

by 연하 2012. 12. 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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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당당하고 거침없는 갱스터돌이라는 컨셉으로 큰 주목을 받은 걸그룹 가디스(Goddess)가 두번째 싱글 <Dirty boy>로 돌아왔다. 


첫 싱글 <이별파티>에서는 슬픈 이별에 지지않고 신나게 즐겨버리는 여성의 강함을 표현했다면, <Dirty boy>는 이별 후 옛 애인에게 행동을 똑바로하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그루브한 힙합리듬이 인상적인 <Dirty boy>는 데프컴퍼니의 메인 프로듀서 양선규와 인기작사가 민연재가 만들어낸 합작품으로, 가디스만의 차별화된 음악색깔을 한껏 보여주고 있다.


2012년 음악씬에 Hot한 신인으로 꼽히는 가디스!! 그녀들의 뜨거운 두 번째 행보를 주목해보자.

by 연하 2012. 12. 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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